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🍎 Project

쉐어릿(Share-it) | 프로젝트 회고

2024년 6월 21일

프로젝트 개요

‘학생회 및 동아리에서 필요한 물건들이 순환되었으면 좋겠다’는 생각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.

총동아리연합회를 하면서 OT, 축제 같이 1년에 몇 번 없을 행사를 위해 동아리비를 지출하는 동아리들이 많았다.

다른 학생회나 동아리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물건이 어느 학생회나 동아리에 있을지 알기란 쉽지 않고 빌릴 수 있는지도 알기 어려웠다.

그렇기에 쉐어릿을 만들어 학교에 서비스를 하면 공유 문화가 활성화 되어 추가적인 낭비를 줄이고, 최소한의 비용으로 효율을 최대화 할 수 있어 개발하게 되었다.

개발 기간

2024.01.25 ~ 2024. 06.21

팀원 구성

디자이너 1명 / 프론트엔드 2명 / 백엔드 2명

담당 역할

  • 메인페이지
  • 로그인 및 회원가입
  • 필요물건 리스트 페이지
  • 빌릴물건, 필요물건 제품 상세 페이지
  • 빌릴물건, 필요물건 작성 페이지

기술 스택

  • 디자인 : Figma, Photoshop, illustrator
  • 프론트엔드 : React, Axios, Recoil, Firebase
  • 백엔드 : Springboot, Stomp, Web Socket, JPA, Query DSL

아키텍처

Untitled (2).png

ERD

쉐어릿 ERD.png

API 명세서

image.png

쉐어릿의 기능

[필요해요]

  • 필요한 물품을 게시판을 통해 요청
  • 요청한 물품의 상세 요구사항 작성 가능

[빌려주기]

  • 자신이 대여가 가능한 물품을 게시
  • 물품의 상태 및 사용 방법 등을 상세 작성 가능

[거래]

  • 거래 폼을 통해서 협의 가능한 정확한 거래 협의점 제공
  • 보증금, 거래 시간 등의 채팅 내 과정 확인 및 일정 확인
  • 약속한 날짜, 유저의 평가 시각화를 통한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거래환경 형성

👏 Keep

  1. 오프라인 회의를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했다.
  2. 매주 회의를 노션으로 정리해서 회의, 문서 작업, 파트 별 상황을 공유하기 편했다.
  3. Github를 사용하면서 충돌이 일어나지 않았다.
  4.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해보고 실패해보면서 여러가지 해결책을 알아보고 적용해보면서 성장할 수 있었다.
  5. 프론트 팀원과 효율적인 파트 분배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의견 충돌이나 소통 오류 없이 원활하게 개발할 수 있었다.
  6. 프론트엔드는 달력 외에 모든 기능들과 페이지들을 다 구현해냈기에 개인적으로는 뿌듯했다.

❓Problem

  1. 원래 계획보다 늦게 개발되어 배포하지 못했다.
    • 디자인, 프론트엔드는 다 끝났지만, 백엔드 팀의 개발이 지연되어서 통신을 제대로 해보지 못했던 점과 배포를 못했다는 점이 아쉬웠다.
  2. 달력을 구현해내지 못했다.
    • 원래는 메인페이지에 달력이 위치해 있었다. 거래 약속이 잡히면 그 날짜에 점이 찍히고 마우스를 hover 시키면 대여일, 반납일을 간단하게 보여주는 것을 구현해내고 싶었다.
    • 이것을 구현하기 위해 react-calendar부터 시작해서 많은 라이브러리와 컴포넌트들을 찾아보고 직접 만들기도 했다.
    • 달력에 점으로 약속이 표시되는 것은 성공했지만, hover 인 상태에서 정보들을 보여주기란 쉽지 않아 구현해내지 못했다.
  3. 매주 회의를 할 때마다 기능이나 디자인이 바뀌는 것이 많아 개발하면서 다소 힘든 적도 있었다.
  4. 보고서 작성 같은 문서 작성을 제대로 하지 않는 팀원이 있었다.

✅ Try

  1. 유일하게 구현하지 못한 것은 달력뿐이였기에 달력은 꼭 개발해내고 싶다.
  2. 깃허브 이슈들 같은 팀원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능들을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사용해보고 싶다.

👩‍💻 정리하며

학교 사람들과 처음으로 해보는 프로젝트였다.

더불어서 프론트만 하는 프로젝트도 처음이였다.

확실히 한 파트만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다른 프론트엔드 팀원이 너무 잘하는 분이셔서 옆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도움도 정말 많이 얻었다.

덕분에 프론트 기술은 정말 많이 늘게 된 것 같다.

배포를 하지 못한 점과 교내에 서비스 못했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정말 열심히 했고, 노력한 덕분에 프론트엔드는 다 구현했다는 것이 뿌듯함으로 다가온 후회없는 프로젝트였다.

쉐어릿(Share-it) 깃허브 레포지토리